아직 만나지 않은 교토. | 바다의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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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나지 않은 교토.
사찰과 불각 등 전통적인 옛 도시의 모습이 남아 있는 교토시.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면 또 하나의 교토.
자연이 만들어 온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집니다.

교토부의 일본해 쪽과 맞닿아 있는 ‘바다의 교토’는 고대부터 신화와 전설의 무대이기도 했던 지역. 하늘과 바다에 둘러싸인 웅대한 풍경은, 교토가 도읍이 된 헤이안 시대(784년~1185년)에 귀족들이 동경하는 땅으로서 노랫말에 등장했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일본 3경 중 하나인 아마노하시다테와 어촌 특유의 운치가 있는 이네노후나야 등, 바다의 역사를 만들어 온 풍경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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