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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토 본부(단바 가메야마 성터)

오다 노부나가의 명을 받은 아케치 미쓰히데가 1577년, 단바 진공의 거점으로 삼기 위해 축성했습니다. 호즈강 북쪽을 바라보는 언덕(아라쓰카산)에 세워진 평산성으로, 1582년 혼노지 때도 이 성에서 출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폐성령(廢城令)에 의해 해체됐으나 현재 소유자인 종교법인 오모토에 의해 돌담 등이 복구됐습니다. 견학은 신청 후에 가능하며, 맑고 깨끗한 숲의 이끼 돌담에서 오랜 세월을 견뎌온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견학을 원하시면 오모토 본부 종합접수처에 신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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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쓰미 소학교

2011년 3월에 폐교된 시쓰미 소학교.
목조 교정의 옛 정취가 남아있는 건물을 그대로 재사용했습니다.
건물 내부에는 그림책 가게부터 이탈리안 레스토랑, 잡화점 등 다양한 상점이 입점해 있으며, 지금은 외부 관광객이 자주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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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즈쿄

가메오카 호즈바시 부근부터 아라시야마의 도게쓰교에 이르는 호즈쿄는 손꼽히는 계곡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작은 배로 강물을 내려가는 스릴 넘치는 호즈강 급류타기는 주요 관광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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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의 하안단구

교탄바초 와치 지구는 강에서 산을 향해 논밭과 가옥이 펼쳐진 하안단구의 경관이 매우 빼어나 사진작가가 풍경 사진을 찍기 위해 방문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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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부립 단바 자연운동공원

천문관・육상 경기장・테니스 코트・퍼터 골프장・체육관・숙박 시설・연식 야구장・워터파크(수영장)・구기장・어린이 광장・게이트볼장・피크닉 언덕・잔디 광장・숲 놀이터. 소풍 장소로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연중 내내 이벤트가 진행되며 인파로 붐빕니다. 2016년에 교토 트레이닝 센터가 오픈했으며, 교토 스포츠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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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이지 절

본전, 공수간, 산문(山門) 등으로 이루어진 경내는 고요한 녹음으로 둘러싸여, 선미(禪味)가 풍부합니다. 사전(寺傳)에 따르면 아시카가 다카우지(足利尊氏)가 전쟁의 불똥이 튀지 않도록 동생인 지쿠사(千種) 공주를 불당에 머무르게 했으며, 천하를 장악한 후 1346년, 무소국사(夢窓國師)를 개산(開山)으로 삼고 지쿠사 공주를 비구니 제자로 하여 후사이지를 창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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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노 토롯코 열차

사가노 토롯코 열차는 산인본선의 옛 선로를 활용한 관광 열차입니다. 토롯코 사가역에서 토롯코 가메오카역까지 7.3㎞의 거리를 약 25분으로 연결합니다. 봄에는 벚꽃과 신록, 여름에는 매미 소리와 시냇물 소리, 가을에는 찬란한 단풍, 겨울에는 설경 등 호즈강 계곡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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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온지 절

1509년에 창건됐습니다. 소노베번 가로(家老)의 위패도 모시고 있는 선사(禪寺)입니다. 단풍으로 유명한 절이며, 경내 및 참뱃길을 중심으로 20그루 이상의 단풍나무와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빛깔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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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오지 절

사이고쿠 관음 영지 21번째 후다쇼(札所). 아름다운 정원은 교토의 명승지로 지정됐습니다. 본당에 안치된 석가여래 열반상(빈두로)은 자신이 아픈 곳과 같은 위치를 어루만진 후 자신의 몸을 쓰다듬으면 병을 낫게 해주는 효험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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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마 가야부키노사토

초가집 촌락이 현존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미야마초지만, 특히 기타무라에는 그런 집이 많아 초가집 촌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가로운 전원풍경과 초가집이 잘 어우러져 마음이 포근해지는 광경을 연출합니다.
기타무라는 1993년 12월 8일에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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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 사찰

교토 난탄시에 위치한 역사 깊은 사이코지 사찰은 756년에 료벤 스님이 설립했습니다. 사이코지는 ‘후나이고리 33 관음 순례지’의 21번째 사찰이며 한때 고위층 승려와 관련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본존상은 아미다 여래 불상으로 1799년에 복원되어 아미다도 본당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난탄시 문화재로 지정된 ‘란마’(목재 및 종이 판넬로 만들어진 일본의 전통 실내 장식물로 일반적으로 방을 연결하는 천장에 설치됨)에는 단고 지역의 공예가인 나카이 곤지가 조각한 화려한 용이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매년 8월 16일과 8월 23일 직전의 일요일 저녁에는 난탄시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로쿠사이 넨부쓰 오도리’라는 춤을 선보입니다. 경내에는 수명이 오래된 단풍나무가 많이 있으며, 돌계단을 올라가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종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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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지 절

전교대사(傳敎大師) 사이초가 세운 절이며, 전교대사가 직접 조각한 목조 약사여래 좌상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습니다. 1575년, 병화로 인해 본당 등은 소실됐지만 본존불은 신자들이 산으로 대피시켜 화를 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존불은 ‘사에키 약사여래’로 사랑받으며 국가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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